신복룡교수의 한국사 새로보기
                                
                                         출처:동아일보

이글은 2001년4월1일부터 8월17일까지동아일보에 연재되었던 건국대 신봉룡교수의 <한국사 새로보기>이다.<서낭당에 얽힌비밀>, <'묘청의 난'은 故土회복 운동> ,<두계학파와 실증사학>등이 공감이 간다.역사학 교수가 아닌 정치외교학 교수라는 사실이 안타깝다. 허긴 신봉룡교수도 역사학을 전공했더라면 아마 두계학파의 일원이 될수밖에 없었을테니까 이런 글은 기대하기 어려웠을것이다.한국역사학계의 풍토를 탓할수밖에 없지만 정통을 자처하는 역사학계 인사들의 각성을 촉구한다.책으로 출판되어 퍼오지를 못하고 링크로 대신한다.

신복룡<건국대 교수·정치외교사>

[필자 약력]

△1942년 충북 괴산 출생 △65년 건국대 졸업 △77년 건국대 정치학박사(정치외교사 전공) △79년∼현재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85년 미국 조지타운대 객원교수 △99∼2000년 한국정치외교사학회장


 

 

[1]한민족의 형성

[2]화랑과 상무정신

[3]첨성대의 실체

[4]최만리는 ‘역사의 죄인’인가

[5]김성일은 충신이었다

[6]성삼문과 신숙주

[7]서낭당에 얽힌 비밀

[8]당쟁과 식민지사학

[9]의자왕과 3000궁녀

[10]전봉준과 동학

[11]'묘청의 난'은 故土회복 운동

[12]조광조의 흥망

[13]훈요십조와 지역감정

[14]명성황후의 초상

[15]환곡의 폐해

[16]김옥균은 실패한 이상주의자

[17] 두계학파와 실증사학

[18]3·1운동

[19]美, 한반도 4대국 분할 시도했다

[ 20]오역(誤譯)의 역사